한전KPS하동사업처 ‘코로나19 안전키트지원사업’ 후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300만원··"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살면 좋겠다"

2022년 3월 25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한전KPS(주)하동사업처(처장 김영환)는 2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경남지역본부장 박원규)에 ‘코로나19 안전키트 지원사업’에 300만원을 후원했다.
‘코로나19 안전키트 지원사업’은 경남지역의 취약계층의 아동과 아동 가족에게 코로나19 예방 및 치료에 필요한 마스크, 자가진단키트, 상비약 등으로 구성된 안전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영환 처장은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특히 아동들을 위한 도움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전키트에 포함된 자가진단키트, 마스크 등을 잘 써서 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살면 좋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74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인권을 보호하고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아동 후원 문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055-237-939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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