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화요일 아침 꽃샘추위 오후 화창
평년 수준 기온 회복 5∼16도 분포··큰 일교차 주의
2022년 3월 22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봄 기운이 완연하다는 절기 '춘분'인 20일 영하권을 벗어났지만 낮 동안 조금 더 포근했습니다.
하지만 우중충한 날씨로 인해 쌀쌀한 꽃샘추위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옷차림은 여전히 두터웠습니다.
화요일인 오늘(22일) 경남 하동지역의 내륙 곳곳에서 쌀쌀한 꽃샘추위를 보이겠는데요. 오전 흐린 하늘 보이면서 아침 기온이 5도로 출발해 조금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종일 화창한 봄날씨 보이면서 16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체감온도는 조금 낮겠고 일교차도 크므로 건강관리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22일 하동지역 공기질 무난한데요. 미세먼지지수 보통 수준 전망됩니다.
남해앞바다는 오전에는 구름 많다가 오후에는 맑겠으며, 물결은 최고 1.5m로 비교적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수요일인 내일(23일)은 구름많은 하늘 보이는데요. 아침기온 4도, 낮 기온 14도 분포 보이겠으며, 목요일인 24일은 맑은날로 아침엔 2도로 쌀쌀하고 한낮엔 18도까지 올라 조금 포근하겠습니다.
금요일 오전까지 꽃샘추위로 추운날씨 보이다 오후부터 차츰 누그러지는데요. 봄비가 시작되는데요. 토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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