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57명··누적 4369명

경남 추가 확진자 2만 1305명··전국 20만 9169명

2022년 3월 21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20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오늘(21일) 오후 6시 기준 258명 발생해 누적 4369명으로 늘어났다.

감염경로는 관내 250명, 관외 7명으로 파악됐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0일 오후 5시 이후부터 21일 오후 5시 기준 2만 1305명으로 누적 57만 5613명으로 집계됐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6404명 △김해 3841명 △양산 3081명 △진주 2358명 △거제 1202명 △사천 705명 △밀양 689명 △통영 548명 △거창 423명 △창녕 380명 △함안 323명 △하동 257명 △고성 245명 △남해 245명 △산청 194명 △함양 152명 △합천 132명 △의령 125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12명으로 나이대는 △50대 1명 △60대 1명 △70대 4명 △80대 2명 △90대 4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453명, 사망률은 0.08%다.

그리고 이날 0시 기준 전국 추가 확진자는 20만 9169명이었다. 20만 명대는 지난 11일 28만 2976명 이후 열흘 만이다.

사망자는 329명 늘어 누적 1만 2757명이다. 사망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97명 늘어 1130명이다.

한편 하동군 인근의 광양시와 구례군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일 오후 6시 기준 694명과 1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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