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수 선거] 하승철 전 부군수 예비후보 등록
21일 오전 10시 30한 하동공설시장서 하동군수 출마기자회견 예정
2022년 3월 20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20일부터 6·1지방선거 군수와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다.
하승철 전 하동부군수가 20일 오전 9시 하동군선거관리위원회에 직접 하동군수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하승철 예비후보는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하동군수 선거)에서 "소통! 변화! 활력 ! 행복한 하동"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겸손하고 당당한 자세로 군민속으로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옥종면 출신으로 올해 57세인 하승철 예비후보는 부산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방고시에 합격해 경남도청의 공보관과 감사관을 거쳐 하동부군수와 진주부시장을 역임했다.
이어 경상남도인재개발원장과 도시교통국장. 경제통상본부장. 재난안전건설본부장. 서부권지역본부장. 경남도의회사무처장등 주요 요직을 거쳐 지난해 8월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을 마지막으로 25여년의 공직생활을 명예퇴직했다.
하 예비후보는 지난해 9월 16일 국민의힘 이준석대표의 인재영입(인재영입위원장 정병국)으로 정계에 입문해 국민의힘 퇴직후 하동읍에 하동정책연구소를 개소해 군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을 마련해 왔다.
또한 ㄱ구민의힘 중앙당 국토교통위 정책자문위원과 경남도당 정책지원단장, 윤석열 대통령후보 경남선대위 미래비전본부장직을 수행해왔다.
한편, 하 예비후보는 21일 오전 10시30분에 하동공설시장에서 하동군수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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