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토요일 종일 비 내렸다 그쳤다 반복

아침 기온 낮아 조금 쌀쌀··한낮도 10도 머물러

2022년 3월 18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지역 목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내린 비는 15mm였습니다.

금요일인 오늘(18일) 하동지역은 새벽부터 출근시간까지 7.2mm의 강우량을 보이면서 종일 흐렸는데요. 오후 들면서 찬바람까지 더해 9도에서 11도 분포 기온 보이면서 쌀쌀했는데요. 밤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토요일인 18일 하동지역 새벽부터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그쳤다 반복하겠는데요. 예상강수량은 5에서 30mm 정도이며, 오후 중반부터 흐린날씨 보이겠습니다.

또한 지리산 일원의 산간지역엔 새벽에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토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3도로 출발해 한낮 10도 머물면서 조금 쌀쌀하게 느끼겠는데요. 감기가능지수는 보통 수준이며, 미세먼지지수는 좋은 단계 예상됩니다.
남해앞바다는 종일 비가 내리겠고요. 물결은 오전에 최고 3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일요일(19일)은 흐린 하늘 보이면서 2도에서 12도 분포로 약간 쌀쌀한 꽃샘추위로 이어지는데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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