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 19 신규확진 115명··누적 2055명 

경남 추가 확진자 2만 1428명…전국 28만 2987명

2022년 3월 11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은 10일 오후 4시 30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1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염경로는 관내 접촉 111명, 관외 접촉 4명입니다.

따라서 이날 기준 누적 확진자는 205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또한 경남의 경우 1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는 2만 1428명으로 경남 누적 확진자는  30만 96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8431명 △김해 3534명 △양산 2명235명 △진주 2116명 △거제 1531명 △통영 671명 △사천 584명 △밀양 431명 △함안 301명 △거창 290명 △고성 255명 △창녕 226명 △남해 174명 △합천 172명 △산청 149명 △함양 138명 △하동 115명 △의령 75명입니다.

추가 사망자는 14명인데요 50대 1명, 60대 1명, 70대 3명, 80대 6명, 90대 3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235명, 사망률은 0.08%입니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28만 2987명으로 사망자는 229명 늘어 누적 9875명이며, 사망률은 0.17%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1116명입니다.

한편 하동군의 인근 전남 광양시는 592명, 구례군은 80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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