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 19 신규확진 165명··누적 1772명 

경남 신규확진자 1만 9711명/전국 20만 2721명

2022년 3월 8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은 8일 오후 3시 20기준, 코로나 19 신규확진자 16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는 관내 접촉 153명, 관외 접촉 12명이다.

따라서 이날 기준 누적 확진자는 1772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7일 오후 5시 이후부터 8일 오후 5시 기준 1만 9711명이었다. 역대 최고 수치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5804명 △김해 3619명 △양산 2694명 △진주 2236명 △거제 1014명 △통영 929명 △사천 624명 △밀양 465명 △함안 370명 △합천 370명 △고성 282명 △거창 259명 △창녕 240명 △남해 187명 △함양 183명 △산청 180명 △하동 165명 △의령 90명이다.

경남 누적 확진자는 26만 3344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었다. 나이대는 80~90대다. 누적 사망자는 190명, 사망률은 0.07%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 32명, 병상 가동률은 35.9%다. 입원 환자는 779명, 재택 치료자는 11만 4833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 86.9%, 2차 86%, 3차 61.6%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20만 2721명이었다. 사망자는 186명 늘어 누적 9282명이다. 사망률은 0.19%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2명 늘어 10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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