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 86명··누적 1512명

경남 누적 확진 23만 30명··1만 4680명 신규확진

2022년 3월 6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 코로나19 확진자가 1500명을 넘었다.

하동에서는 5일 오후 6시 이후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86명으로 누적 1512명으로 집계됐다.

감염경로를 보면 관내 접촉이 80명 관외 접촉이 6명이다.

경남도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5일 오후 5시 이후부터 6일 오후 5시 기준 1만 4680명이었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5207명 △김해 2670명 △양산 1848명 △진주 1424명 △거제 1116명 △통영 545명 △밀양 343명 △사천 333명 △거창 225명 △창녕 165명 △함안 152명 △고성 136명 △합천 103명 △남해 95명 △산청 93명 △하동 86명 △함양 77명 △의령 62명이다.

경남 누적 확진자는 23만 30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늘었다. 나이대는 70∼80대다. 누적 사망자는 183명, 사망률은 0.08%다. 위중증 환자는 39명, 병상 가동률은 38.4%다. 입원 환자는 790명, 재택 치료자는 9만 7930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 86.9%, 2차 85.9%, 3차 61.3%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24만 3628명이었다. 최근 일주일 전국 확진자 추이는 13만 9626명-13만 8993명-21만 9241명-19만 8803명-26만 6853명-25만 4327명-24만 3628명이다.

한편 하동군의 인근 전남의 경우 구례군이 오후 3시 기준 37명, 광양 오후 6시 기준 4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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