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 확진자 90명 발생··누적 1426명

경남, 오후 4시30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421명…5일 연속 1만명대

2022년 3월 5일 <토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 오후 4시 기준 90명 발생했다.
확진자 중 관내 접촉 확진자는 88명, 관와 접촉자는 2명이다.
따라서 하동군의 누적 확진자는 1426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하동군의 인근 시군별 신규확진자를 살펴보면 남해군이 오후 4시 기준 77명, 산청군이 오후 4시 기준 99명, 사천시 오후 2시 기준 322명이다.

경남도는 5일 오후 4시30분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만421명이 늘어난 누적 21만5천354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 1만3천201명, 2일 1만1천944명, 3일 '역대 일일 최다'인 1만5천999명, 4일 1만5천155명에 이어 닷새 연속 1만 명대 확진 기록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감염 1만417명, 해외입국 4명으로,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나왔다.
시·군별로는 김해 2천599명, 양산 1천830명, 창원 1천707명(창원 600, 마산 800, 진해 307), 진주 1천415명, 통영 590명, 거제 382명, 사천 322명, 밀양 297명, 거창 261명, 함안 195명, 창녕 169명, 합천 137명, 고성 117명, 산청 98명, 하동 91명, 함양 83명, 남해 77명, 의령 51명이다.

한편 하동군 인근의 전남의 경우 구례군은 오후 5시 기준 56명, 광양시의 경우 5일 0시 기준 3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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