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3월4일) 주말 맑고 포근하지만 공기질 좋지 않아

경칩, 바람도 강해 꽃샘추위 월요일까지 이어지고 화요일부터 풀려

2022년 3월 4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읍 중동 산복도로의 한 주택가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얼어붙은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절기상 경칩인 토요일(5일)

경남 하동지역 날은 맑은 가운데 영상권 날씨 보이면서 포근하겠는데요. 공기질은 좋지 못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새벽 최저기온 4도로 출발한 하동지역은 한낮에 8도 분포로 전망되는데요. 오전에 미세먼지지수 나쁨 수준 보이다 오후 들어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으니 외출 시 KF80 이상 마스크를 착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감기가능지수와 뇌졸중가능지수 모두 높음 단계 보이겠습니다.
남해앞바다도 종일 맑은 가운데 물결은 약간 높겠고 바람은 강하게 불겠습니다.
일요일인 6일에는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로 출발해 한낮 11도 분포로 일쿄차도 매우 크고 맑은 하늘 보이지만 꽃샘추위를 보이겠습니다.
월요일인 7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로 출발해 한낮 13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하루종일 흐린 하늘 보이겠으며, 화요일부터는 꽃샘추위가 풀리겠고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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