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소방서, 선거 대비 투ㆍ개표소 현장 안전지도
실내체육관 개표소 등 현장점검…개표 종료까지 특별경계근무
2022년 3월 4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소방서(서장 엄민현)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4일 적량면에 위치한 하동실내체육관 개표소 등 2곳을 방문해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안전 지도는 오는 9일 예정인 제20대 대선이 안전하게 치러지도록 안전 점검과 관계인 교육 등을 통해 각종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지난달 관내 35개 투ㆍ개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과 위험요인 제거 등 소방특별조사를 완료했다. 오는 8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할 방침이다.
엄민현 서장은 “군민의 소중한 한 표가 안전하게 행사될 수 있도록 경계를 늦추지 않고 개표 종료 시까지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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