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 64명··누적 1142명

경남 1만 1643명(누적 17만 168명)·전국 21만 9241명

2022년 3월 2일 <수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에서도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64명이 발생했다.

하동군은 1일 이후 5시 이후부터 2일 오후 5시 기준으로 64명이 발생해 누적 1,142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일 이후 5시 이후부터 2일 오후 5시 기준 1만 1643명이었다.

경남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4299명 △진주 1807명 △양산 1342명 △김해 1110명 △거제 1049명 △통영 418명 △사천 304명 △밀양 245명 △거창 217명 △고성 171명 △창녕 168명 △함안 145명 △산청 90명 △함양 70명 △합천 67명 △하동 64명 △남해 52명 △의령 25명이다.경남 누적 확진자는 17만 168명이다.

사망자는 4명 늘었다. 기저질환이 있는 60~80대 환자였다. 누적 사망자는 153명, 사망률은 0.09%다.위중증 환자는 34명, 병상 가동률은 41.2%다. 입원 환자는 822명, 재택 치료자는 7만 3907명이다.백신 접종률은 1차 86.9%, 2차 85.9%, 3차 60.9%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21만 9241명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5명 늘어난 762명이다. 사망자는 96명 늘어 누적 8266명이다. 사망률은 0.2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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