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6명··누적 909명

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940명··누적 13만 8997명

2022년 2월 27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6일 오후 6시이후 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56명이 발생해 누적 명으로 늘어났다.

감염경로를 보면 관내 접촉 39명, 타지역 접촉  5명, 조사중 12명으로 파악됐다.

하동군은 이동 및 모임 자제와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경남 추가 확진자는 26일 오후 5시 이후부터 27일 오후 5시 기준 8940명으로 경남 누적 확진자는 13만 8997명이다. 입원 환자는 857명, 재택 치료자는 6만 49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3명, 병상 가동률은 38.8%다. 누적 사망자는 135명, 사망률은 0.1%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2961명 △김해 1581명 △양산 1168명 △진주 929명 △거제 664명 △통영 401명 △사천 257명 △밀양 166명 △고성 143명 △거창 135명 △함안 133명 △창녕 107명 △합천 69명 △함양 61명 △하동 56명 △남해 54명 △산청 37명 △의령 18명이다.

그리고 전국 추가 확진자는 16만 3566명이었다. 

한편 하동군 인근 전남의 광양시는 오후 6시 기준 245명, 구례군은 오후 3시 기준 23명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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