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2월27일)  월요일 포근한 봄날··수요일 아침 비

월요일 아침 영하 2도·한낮 14도 분포

2022년 2월 27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2월 27일 일요일 아침 장날을 맞은 하동군 하동읍 전통시장.

모처럼 아침기온이 영상권으로 크게 오르면서 노지에서 봄나물을 캐 시장에 팔러 나온 아낙네들은 손님을 기다리며 봄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밤새 강한 바람을 불었지만 날이 새면서 잔잔해진 경남 하동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0도로 출발해 한낮 14도까지 올라 포근한 맑은 날씨 보였습니다.

밤부터 기온이 내려가 월요일인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출발해 한낮 14 분포로 포근한 봄날씨로 오전에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면서 화요일인 3월 1일 삼일절 아침 5mm 미만의 단비 소식 있겠습니다.

화요일인 3월 1일은 오전에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크게 올라 6도로 출발해 한낮 구름많은 가운데 17도 분포로 온화한 봄날씨로 이어지겠습니다. 

■ 투데이 하동(2월 28일) 주요일정과 단신

△ 하동군 - 윤상기 군수 ●08:00 3월 읍면장회의(대회의실) ●09:30 양봉협회 관계자 접견(집무실)

                                ●10:00 하동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소의회실)

                                ●14:00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제8회 이사회(서부청사)

△ 지방소멸 위기대응을 위한 정책세미나-경남지역 맞춤형 수소경제 추진체계 구축 전략

                                ● 15:00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단신, 하동군 어업종사 외국인 이주노동자 75명

경남도가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현재 외국인 이주노동자중  5305명이 어선과 양식장 등 어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하동군의 경우 75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 단신, 3월 9일 대통령선거 하동군 유권자수 3만9567명 확정

오는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하동군의 유권자 수가 3만9567명으로 확정됐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