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2021년 종합업적평가’ 하동 지역농협 3곳 우수 

하동 금오농협·지리산청학농협·옥종농협··우수 농·축협에 선정 

2022년 2월 22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주양)의 ‘2021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결과 하동 관내 지역농협 3곳이 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경남농협은 8개 농협을 우수 사무소로 선정했는데 하동 소재 금오농협(조합장 조상석), 지리산청학농협(조합장 박한균), 옥종농협(조합장 정명화)이 우수 농축협으로 이름을 올렸다.

농협중앙회가 실시하는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20개 그룹으로 나눠 경제사업·신용사업·교육지원사업 등 사업 전반과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우수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가장 권위 있는 농·축협 수상 제도다.
한편 최우수 농·축협은 거제농협(조합장 이범석), 함양 수동농협(조합장 임종식) 등 2곳이다.

우수 농·축협은 하동 3곳을 비롯해 진주원예농협(조합장 강복원), 산청군농협(조합장 박충기), 사천 정동농협(조합장 강동국) 등 6곳이다. 특히 거제농협은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농·축협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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