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경찰서, 농협직원에 감사장 전해

화개악양농협 화개지점 여직원··보이스피싱 예방

2022년 2월 22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경찰서(서장 총경 조원효)는 22일 오전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예방한 화개악양농협 화개지점 직원 A씨(여·46)에게 감사장을 전했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20분쯤 한 고객이 창구에서 현금 2000만원을 인출하려 할 때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했다.

조원효 하동경찰서장은 “농협직원의 평소 고객들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보이스피싱 사고 예방에 대한 의지로 주민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지속적인 홍보 활동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