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명··누적 609명

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 5087명 발생··누적 8만 2557명

2022년 2월 20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루 확진자는 5000명대로 올라섰다.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9일 오후 5시 이후부터 20일 오후 5시 기준 5087명이었다. 18개 모든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1352명 △김해 1175명 △양산 641명 △진주 568명 △거제 347명 △통영 231명 △사천 120명 △밀양 114명 △고성 110명 △창녕 97명 △함안 93명 △거창 66명 △함양 46명 △합천 34명 △의령 26명 △남해 26명 △하동 24명 △산청 17명이다.

하동군의 경우 20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4명 발생해 누적 609명으로 집계됐다.

감염경로를 보면 오후 3시 기준 관내접촉 11명, 타지역 접촉 6명, 조사중 1명으로 파악됐다.

또한 하동군 인근의 전남 광양은 오후 6시 기준 130명, 구례는 오후 2시 기준 19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

한편 경남 누적 확진자는 8만 2557명이다. 입원 환자는 941명, 재택 치료자는 3만 23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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