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2월19일) 우수 추위 주춤 일요일 다시 한파
아침 영하권 추위 목요일까지 이어져··큰 일교차 건겅관리 힘써야
2022년 2월 19일 <토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주말인 토요일 오늘(19일)은 봄을 알리는 두 번째 절기인 우수입니다.
경남 하동지역 어제 금요일(18일)보다 추위는 덜 하겠지만 곳에 따라 새벽부터 낮까지 5mm 미만의 비나 눈 소식이 들어 있었지만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공기질이 종았던 하동지역은 오전에 흐리다가 오후 구름많은 하늘 보였는데요. 아침 최저기온 0도로 출발해 한낮에 7도에서 9도 분포 보이면서 추위는 누그러졌습니다.
하지만 밤부터 매서운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는데요. 일요일인 내일(20일) 하동지역도 매서운 찬바람과 함께 다시 한파가 예상됩니다.
하동지역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 다음 주 월요일에는 영하 8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야외활동 하시는 분 방한복과 방한모, 손장갑 챙기시고 여전히 큰일교차로 건강관리 철저히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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