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종합건설, 하동 노인요양시설에 방역물품 기탁

하동군, 오미크론 확산 어려움 듣고 방역물품 1000회분 분량 긴급 지원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은 우람종합건설()(회장 이수영)이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양시설에 1000회 분량의 방역물품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람종합건설은 코로나 확산으로 모든 요양시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어르신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오미크론 확산으로 관내 요양시설에 확진자가 늘어나 방역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실을 접하고 1000회분의 방역물품을 긴급 전달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는 이수영 회장은 하동을 대표하는 기업가이자 독지가로 2004년부터 꾸준한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각종 재난시 솔선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 2020년 제9기 국민추천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오미크론의 대규모 확산으로 요양시설에서 방역에 큰 어려움을 겪는 중에 단비와 같은 이번 기탁에 감사드리며, 어르신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