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소방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하세요

위급상황 발생시 등록 정보 통해 맞춤형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소방서(서장 엄민현)는 신속하게 응급환자의 정보를 확인하고 맞춤형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가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군민에게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119안심콜은 질병자나 장애인, 독거노인, 외국인 등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등록된 환자정보(질병, 장애 여부, 보호자 연락처, 주소 등)에 따라 신속하게 출동해 맞춤형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이 가능한 서비스다.

또 등록된 보호자에게 신고 접수 사실을 SMS로 전송해 빠르게 보호자에게 사고 사실을 전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은 누구나 가능하며 본인 또는 보호자, 사회복지사 등 대리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유비쿼터스 119신고시스템 사이트 ‘안심콜’(www.119.go.kr)에 접속해 연락처와 주소, 주 진료기관, 질병 등을 입력 후 서비스 신청하면 된다.

엄민현 서장은 “응급상황 시 대응이 어려운 65세 이상이나 임산부 , 외국인 외에도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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