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2월25일) 모레 정오까지 비 5∼40mm

반짝 추위 물러나고 낮 최고 11도··3월 1일 비 소식

2021년 2월 25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한사산앞 전망대에서 본 섬진강과 평사리들, 그리고 동정호

목요일인 오늘(25일) 경남 하동지역은 잔뜩 흐린날씨 보이면서 아침 최저기온 1도로 출발해 아침 7시 30분 기준 1도 가리키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은 11도 예상됩니다.

오전 9시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말인 27일 정오까지 이어지면서 예상 강우량은 내륙 5㎜∼20㎜, 해안 5∼40mm입니다.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단계는 좋음을, 대기 중 습도는 80~100%로, 높은 습도를 유지하며, 다소 습할 것으로 보이며,  풍속 0.9m/s로 얼굴에 살짝 느껴질 정도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입니다.

정월대보름인 금요일(26일)은 오전 최저기온은 5도이며, 오후 최고기온은 12도로 예상되며, 하루 종일 흐린날씨 보이겠습니다. 

27일 오후부터 28일까지 흐린날씨 보이다 3월 1일 삼일절 비 소식 있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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