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고전출신 김종만 대표, "고향 후학양성에 힘 보태야죠"

(주)명성종합전기공사 김종만 대표 장학기금 500만원 쾌척

2021년 2월 19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주)명성종합전기공사 김종만 대표가 오늘(19일) 하동군수 집무실을 찾아 고향 후학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종만 대표/(주)명성종합전기공사]

“어려웠던 유년의 학창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 늦게나마 고향 후학을 위해 기부하게 돼 기쁩니다. 적지만 학업정진의 디딤돌이 돼 하동을 빛낼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역할을 하겠습니다”

[윤상기 군수/하동군]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내준 준 김종만 대표께 감사드립니다. 알프스 하동의 미래 인재들이 꿈을 쓰고 꿈을 말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하동군 고전면 출신인 김종만 대표는 2002년부터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전기․소방시설공사와 LED조명․전기판넬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주)명성종합전기공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능기부와 각종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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