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1월29일), 맑음·강풍·아침 최저 -6, 낮 최고 3도

추위 주말까지 이어지고, 다음주 월요일(2월1일) 비 소식

2021년 1월 29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어제(28일) 오후 경남 전역은 물론 하동지역도 태풍급 수준의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금요일인 오늘(29일) 아침에도 매우 거센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29일) 아침엔 기온이 뚝 떨어져 하동지역은 아침 최저기온 6도로 출발했는데요. 체감온도는 -10도로 칼바람과 함께 추운데요. 외출하실 때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기 바랍니다.

풍속 9.0m/s의 태풍급 강풍은 오후까지 이어지겠는데요 게속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주셔야겠고요.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는 하동지역 낮 최고기온은 영상3도 분포 예상됩니다.
바람이 불면서 공기질은 깨끗하겠는데요. 미세먼지지수 좋음 수준 보이겠고 감기가능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 전망됩니다.

대기 중 습도는 40~70%로, 낮은 습도를 유지하며, 다소 건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인 내일(30일)도 구름많은 맑은날씨로 역시 춥겠는데요. 아침 최저기온은 오늘(29일)과 비슷한 -6도로 출발하고 낮 최고기온은 영상 11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일요일인 31일에는 아침 최저기온 크게 오릅니다. 아침 0도로 출발해 낮 최고기온 11∼12도 분포 예상되며, 다음주 월요인인 2월 1일엔 비소식 있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