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훈 청암면 재향군인회장, 취임과 함께 전한 이웃사랑
청암면민을 위해 100만 원 기부…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귀감
2025년 12월 19일 <금> OBNTV열린방송

하동군 박재훈 청암면 재향군인회장이 18일 재향군인회 이취임식 자리에서 청암면민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는 회장 취임을 기념한 것으로, 취임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나눔의 뜻을 실천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박재훈 회장은 평소 기부와 봉사를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 왔다.
지난 3월에는 19개 경로당에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2021년에도 100만 원 상당의 김과 쌀 등 생필품을 기부하고, 청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회장으로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박재훈 회장은 “재향군인회장으로 취임하며 지역을 위해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면민과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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