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 아침 출근길 영하권·오후 기온 상승···낮 최고 13도

큰 일교차 유의·오전까지 초미세먼지 '나쁨'...주말 오후 비 예보

2025년 12월 18일 <목> OBNTV열린방송

목요일인 12월 18일은 경남 하동지역 아침 출근길까지 영하권 날씨를 보이다가 기온이 점차 상승하면서 오후부터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경남 하동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아침 9시 예상)로 어제(17일)보다 5도 낮으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1도 높은 13도로 예보되면서 큰 일교차가 예상되는 만큼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하동지역도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 자외선 지수 '보통' 수준이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도 종일 '보통' 수준입니다.

하지만 초미세먼지는 오전까지 나쁜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0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됩니다.

18일 아침 6시 현재 하동읍·악양·적량·횡천·고전·진교·양보면이 -1.5, 화개면 -2.1, 금남·금성면 -4.2, 북천·옥종면 -4.5, 청암면 -4.8도 보이고 있는데요. 출근시간대인 9시에는 하동지역 평균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체감온도는 2∼3도 낮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19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햇살 보이면서 아침 기온도 영상권으로 오르고 한낮도 15도까지 오르며, 토요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지만 아침 최저 5도에서 낮 최고 17도로 포근한 겨울 날씨 보이다. 월요일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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