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출근길 영하권 추워…낮부터 기온 올라

모레부터 아침 영상권으로 주말까지 평년기온 되찾아

2025년 12월 15일 <월> OBNTV열린방송

12월 15일 월요일 경남 하동지역도 출근길 어제(14일)보다 더 춥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와 13개 읍면에서 영하권 추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날 아침 6시 현재 북천면과 옥종면이 영하 4.4도, 금남면과 금성면이 영하 3.3도, 청암면은 영하 2.4도, 화개면 영하 1.9도, 하동읍을 비롯한 악양·적량·횡천·고전·진교·양보면이 -1.2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오전 9시까지는 아침 기온이 하동읍 영하 2도까지 떨어지고 지리산 일원과 해안지역엔 영하 5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그래도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낮엔 최고 11도로 평년보다 높겠고, 내일(16일)도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모레(17일)는 과 모레는 영상권으로 올라서면서 이번 한 주는 평년 기온을 웃돌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오늘 경남 하동지역 하늘 대체로 맑겠고 미세먼지는 종일 '좋음' 수준이지만 초미세먼지는 오후들어 '보통'수준으로 공기질 무난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16일) 경남 하동지역 오전에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모레(17일) 오전까지 흐린하늘 보이다 오후부터 맑은 하늘 되찾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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