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주말 흐리고 밤사이 눈 또는 비

전국에 눈, 비…특히 중부에 많은 눈

2025년 12월 13일 <토> OBNTV열린방송

주말인 오늘(13일) 경남 하동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일요일인 내일(14일) 아침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밤 사이 눈·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차량 운행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남해안 지역인 금남면과 금성면 및 진교면, 양보면,고전면 일원은 비가 예상되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며, 지리산 일원인 화개면과 옥종면, 청암면,북천면, 악양면, 하동읍, 적량면, 횡천면 일원은 1~3cm의 눈도 예상됩니다.

눈과 비가 지나간 14일 오후부터는 월요일인 15일 아침 기온은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한편, 중부 내륙에 폭설이 예상돼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이번 비나 눈은 오늘(13일) 오전 서쪽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오늘 늦은 오후부터 중부 내륙에 시간당 최대 3cm의 강한 눈이 내리며 대설특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루 강원 내륙에 최대 15cm 이상, 경기 동부와 충북에 최대 10cm 이상, 수도권과 경북 북부에 최대 7cm의 큰 눈이 쌓이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13일) 하동지역 최저기온 영상 1도로 출발했는데요. 아침 6시 현재 영상 0.6도에서 영상 5.1도 보이고 있는데요. 읍면별로 보면 하동읍·악양·적량·횡천·고전·진교·양보면이 2.0도, 화개면이 2.7도, 북천·옥종면이 0.6도, 청암면이 0.8도, 금남·금성면이 5.1도 보이고 있습니다.

기언은 점차 올라 한낮 최고 기온은 어제(12일)와 같은 11도로 바람이 불지 않을 때는 평년보다 다소 포근한 겨울 날씨 보이겠습니다.  

하동지역 오늘(13일) 공기질 좋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종일 '좋음' 수준입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3~4m로 높게 일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