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 한낮 11도 쌀쌀...당분간 심한 추위 없어

찬바람 불면서 공기질 깨끗...목·토요일 전국 비 예보

2025년 12월 8일 <월> OBNTV열린방송

절기상 대설 일요일인 어제(7일) 경남 하동지역도 미세먼지가 날아와 종일 시야가 답답했으며, 기온은 봄날같이 따뜻함을 보였습니다.
다행히 밤사이 찬 바람이 불면서 먼지가 해소되고 오늘(8일)은 공기가 깨끗하겠는데요. 경남 하동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보통'수준이며, 자외선 농도 '낮음' 보이겠습니다.

오늘(8일) 아침 경남 하동지역 최저기온 4도, 아침 6시 현재 9.5도로 어제(7일)보다 무려 10도 높게 보이고 있는데요. 한낮에도 11도 머물면서 볼에 닿는 공기가 조금 더 차가워 쌀쌀하겠습니다.  
그래도 당분간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아서 심한 추위는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목요일과 토요일에는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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