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하동 날씨, 대체로 맑고 추위 계속...아침 영하권

하동 한낮 최고 11도까지 올라...낮부터 추위 점차 누그러져

2025년 12월 6일 <토> OBNTV열린방송

"춥다"하는 말이 절로 나오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죠.

주말을 여는 토요일인 오늘(6일) 경남 하동지역도 대체로 맑은 하늘 보이면서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들어가며 춥겠는데요. 오전 10시까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다 한낮에는 따뜻한 남서풍이 불며 기온이 크게 11도까지 올라 추위는 점차 누그러 지겠습니다.

주말 아침 6시 현재 하동의 아침 기온는 영하권으로 출발하고 있는데요. 금남·금성·청암면이 -7.9, 북천·옥종면 -7.5,  화개면 -6.2, 하동읍·악양·적량·횡천·고전면이 -5.2, 진교·양보면 -4.8도 보이고 있습니다.

추위는 일요일인 내일부터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이지만, 오후부터 다소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9일)과 수요일 아침 기온은 다사 영하권 추위로 이어지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