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 가끔 비 5mm 안팎(최고 10mm)

한낮 13도 강풍 동반 쌀쌀...목요일 다시 비 소식 

2025년 11월 25일 <화> OBNTV열린방송

11월 25일 화요일 아침 경남 하동지역의 아침 큰 추위 없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아침 6시 현재 하동읍 3.4도 가리키고 있는데요. 하지만 짙은 안개 가득하면서 하늘빛도 잔뜩 흐립니다.

공기질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황사 모두 '보통'단계 보이고 있으며, 지외선 지수는 낮습니다.

하지만 오전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섬진강변엔 '매우 나쁨', 그밖의 지역엔 '나쁨' 수준으로 치솟다가 오후부터 모두 보통 수준으로 낮아지는데요. 황사가 비에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남 하동지역 오늘(25일) 오전부터 가끔 비 소식 들어있는데요 5mm안팎의 적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섬진강 일원에는 5∼10mm의 비도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5도 낮은 13도로 전망되며, 하늘 표정 구름 많은데요. 수시로 비와 함께 강풍도 동반돼 체감온도는 더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4~4.5m로 높게 일겠습니다.

한편 하동지역 오늘(25일) 오후부터 비 그치고 나면 내일(26일) 하루 맑았다가 목요일 비 온후 당분간 비 소식 없지만 주말까지 아침 기온 1도에서 영하권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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