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하동 날씨, 맑고 온화 완연한 늦가을...한낮 17도 안팎

큰 일교차 유의...다음주 화요일 비 소식과 함께 낮기온 뚝↓

2025년 11월 22일 <토> OBNTV열린방송

곱게 물든 단풍과 함께 경남 하동지역에도 그림 같은 가을 절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완연한 늦가을을 느끼기 좋겠는데요. 대체로 맑은 날씨 속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엔 겨울을 재촉하는 비나 눈 소식이 있고, 화요일부터는 찬 바람이 강해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쳐 춥겠습니다.
변화하는 계절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하동군 읍면별 22일 아침 6시 기준 기온...화개면 영하 0.5도, 악양면과 양보면 영하 0.9도, 적량면과 고전면 및 진교면 그리고 횡천면이 각각 영하 0.9도, 금남면과 금성면 및 청암면 영하 2.8도, 북천면과 옥종면 영하 3.1도를 보이고 있다.

주말 아침 경남내륙 중심으로 다시 영하권 추위 시작되겠습니다.

다행히 낮부터는 기온 오르겠고 하늘 표정도 맑겠습니다.

하동장날인 22일 아침 6시 현재 하동읍 영하 0.6도, 북천면과 옥종면이 각 영하 3.1도, 다른 읍면도 영하권 기온으로 출발하는 등 지역별 차이가 큽니다.

낮 최고기온은 비슷하게 올라서 17안팎으로 보통 이맘때의 온화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 잘 하셔야 하겠습니다.

오늘(22일) 하동지역 이 시각 현재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모두 '좋음' 수준이지만 한낮엔 '보통' 수준으로 바뀌는데요. 자외선 지수 '낮음' 보이겠습니다.

다음 주 후반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음 주 화요일 하동지역 비 소식과 함께 낮 기온(13도) 다소 떨어지는 만큼 추위 대비 필요합니다.

수족냉증, 말초혈관 순환 장애나 부족한 근육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또 발에 습기가 차면 더 차가워질 수 있기 때문에 발가락 양말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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