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맑고 초가을 날씨...큰 일교차, 낮 최고 28도

하동 섬진강변은 밤부터 비 예상...개천절 종일 비내려

2025년 10월 2일 <목> OBNTV열린방송

10월의 첫 날인 어제(1일) 경남 하동지역 낮 동안 구름사이로 볕이 내리쬐며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라 다소 덥기도 했습니다.

오늘(2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7도에 머물면서 쌀쌀하게 출발했는데요. 한낮엔 대체로 흐린하늘 보이지만 최고 기온이 어제와 같은 28도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그리고 하동지역 자외선 지수 '낮음'이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에는 강원과 충청, 남부에, 일요일과 추석 당일인 월요일엔 수도권과 강원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긴 추석 연휴 첫날인 개천절 하동지역 새벽부터 낮 사이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연휴 초반에는 궂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오늘(2일) 밤부턴 전남과 제주도엔 비가 오겠는데요. 하동 섬진강변 지역은 영향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모레 오전까지 하동지역 비의 양은 20∼60mm로 예상됩니다.

/하동뉴스편의점   e메일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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