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대체로 맑고 구름 많아...큰 일교차 유의

아침과 저녁 서늘·한낮 최고 27도 늦더위...금요일 비소식

2025년 5월 30일 <월> OBNTV열린방송

9월의 마지막 날 계절이 깊어지면서 아침과 저녁에는 서늘함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한낮에는 여전히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경남 하동지역 9월 30일 대체로 맑고 구름많은 가을 날씨 보이겠습니다.

이날 아침 5시 기준 경남 하동지역 아침 기온 16.8도(체감온도 19.7도)로 어제보다 2도 낮으면서 서늘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아침 6시 현재 하동지역 구름많은 가운데 짠뜩 흐린하늘 보이고 있는데요. 점차 햇살이 비치면서 가을 하늘로 변하겠습니다.

출근길 기온은 19도 안팎으로 선선하고요. 한낮엔 최고 27도까지 올라 다소 더운 늦더위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따라서 아침과 저녁 서늘하고 한낮엔 다소 더운만큼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니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하동지역 오늘 자외선 지수 '보통' 수준이고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좋음'으로 바깥 나늘이에는 좋겠습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긴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에는 충청과 남부, 제주도에 토요일은 강원 영동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e메일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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