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적량면 김영길 , 직접 수확한 백미 기부

적량면 문화복지센터 운영위원장 역임…작년에 이어 백미 30포 전해

2025년 9월 19일 <금> OBNTV열린방송

하동군 적량면의 김영길 문화복지센터 운영위원장이 추석을 맞아 직접 수확한 백미 10kg들이 30(105만 원 상당)를 19일 적량면에 기부했다.

김영길 위원장은 문화복지센터 운영위원장은 물론 기관사회단체협의회장을 함께 역임하며 면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민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적량면은 이날 전달받은 백미를 관내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손영현 적량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직접 수확한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길 위원장은 지난해에도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따뜻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하동뉴스편의점 /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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