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하동 폭염경보 계속…벼락 동반 소나기

오전 맑고 오후 구름많아져...한낮 최고 33도 무더위

2025년 8월 21일 <목> OBNTV열린방송

 

가을로 접어든다는 절기, '처서'를 이틀 앞둔 경남 하동지역의 폭염경보 발효는 1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8월 21일 목요일인 오늘도 하동지역 낮 최고기온은 어제와 같은 33도까지 오르면서 무덥겠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또한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 남부지방에 벼락을 동반한 5∼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는 예보인데요. 하동지역 오전엔 맑다가 오후들어 구름많아 지면서 퇴근시간 전후 소나기 내리는 곳 있어 습도가 더 높아져 체감온도는 더 넢아져 후텁지근하겠습니다.

햇볕이 내리쬐는 동안 하동지역 자외선 지수도 '매우 나쁨' 수준이니 차단 관리에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오늘 하동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단계 보이겠습니다.

물결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22일/금요일)엔 남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이번 주말은 대체로 맑겠고, 당분간 폭염의 기세는 꺾이지 않을 전망인데요. 다음 주 화요일에는 중부지방에 비가 오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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