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광복절' 하동 폭염경보 찜통더위 계속…한낮 36도

대체로 맑은 하늘 보이지만 가끔 오후 소나기도 예상...비의 양 적어

2025년 8월 15일 <금> OBNTV열린방송

광복절이자 금요일인 15일 경남 하동은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데요. 어제(14일) 폭염경보로 격상해 한낮 36도까지 올라 찜통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안팎인데요. 이날 아침 6시 현재 하동읍 어제보다 1도 낮은 22.9도 보이고 있지만 체감온도는 26도로 덥습니다.

오후들어 소나기 예상되니 외출시 우산 챙겨야 하겠습니다. 비의 양은 적고 비 올 확률은 60%입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며, 자외선 지수 '매우 나쁨'으로 외출 시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일요일에는 인천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에 비 예보가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높은 너울이 밀려오는 곳이 있어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비가 내리겠고, 경남 하동지역은 구름많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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