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결혼이민자 2019년 한국어교육 개강식

오는 10월까지 한국어 교육…중도 입국자도 가능

2019-03-07<목>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7일 오후 2시 종합사회복지관 강의실에서 결혼이민자와 가족, 한국어교육 지도 강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갖고 자세한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 등을 설명했습니다.


오는 10우러까지 진행되는 한국어교육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 자녀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습득을 통해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켜 원활한 소통과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함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어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는 하동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55-880-6537)로 문의하면 됩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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