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하동섬진강재첩축제,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 육성 분야에 지정
문화체육관광부, 컨설팅 실시 미비점 개선지원…경남도 1천5백만원 사업비 지원
2019-03-05<화>OBNTV열린방송 보도국
▲ 매년 경남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변 송림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알프스하동재첩축제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인 황금(은)재첩을 찾아라에서 수많은 체험인들이 섬진강물에 뛰어들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문화관광체육부가 '2019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 육성분야에 경남도내 4개 축제를 추가로 지정했다.
이번에 추가로 지정된 축제는 매년 6월에서 개최되는 알프스하동섬진강축제와 함양산삼축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김해 분청도자가축제 등 4개 축제이다.
이에 따라 경남도내 정부지정 축제는 앞서 지난 1월에 지정받은 진주 남강유등축제, 산청한방약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 밀양아리랑대축제 등 4개와 함께 모두 8개 축제가 됐다.
따라서 이들 지정된 축제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미비점을 개선토록 지원하고, 경남도는 축제별로 1천 5백만원의 사업비 지원과 각종 박람회 등 홍보행사 때 우선적으로 홍보한다.
(경남종합=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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