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환경단체, 하동화력발전소 앞에서 기우제

대가뭄의 또 다른 이름은 기후위기...주범 석탄발전 조기 패쇄

2022년 6월 13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환경단체가 13일 석탄화력발전소를 올겨울과 봄 대가뭄의 주범으로 지목하고 하동화력발전소 앞에서가뭄해소 풍년기원 기우제를 지냈다.

이들은 화력발전소 등에서 화석연료를 태우며 나오는 온실가스와 화학물질에 지구 온도가 높아지며 기후위기가 심해진다고 지적하고 기후 위기의 주범 석탄발전소 조기폐쇄 등 위기 대비를 위한 조치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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