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주말 오후 한 때 소나기

흐리지만 금요일보다는 더 더워요

2022년 6월 11일 <토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6월 11일 초록빛이 눈부신 아침의 차밭(경남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 <사진출처/임효원SNS>

주말(11일)인 경남 하동지역은 하루 종일 구름많은 맑은 하늘 보이면서 소나기 예상 예보에 따라 16도에서 29도의 후덥지근한 더위로 이어지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30mm 정도로, 소나기 구름의 특성상 강수 편차가 크겠지만 지릿간 일원의 내륙에 한정돼 소나기 기대는 희박할 정도 입니다. 그밖의 지역은 구름만 잔뜩 지나면서 후덥지근 하겠습니다.

여전히 자외선 지수 매우 높으니 나가실 때 차단제 발라주시고 모자나 양산도 준비하셔야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지수 좋음단계 예상됩니다.

일요일(12일)에는 오전에 맑은 하늘로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6도, 한낮 기온은 26도 분포로 오늘(11일)보다 3도 정도 낮겠지만 습도가 높아 약간 덥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13일)은 하루 종일 흐린 날로 14도에서 24도 분포로 더위는 주춤하겠는데요 화요일(14일) 오후부터 수요일 사이에는 또 한차례 비소식으로 비가 오면서 더위도 주춤하겠습니다.

6월 11일 초록빛이 눈부신 아침의 차밭(경남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 <사진출처/임효원SNS>
6월 11일 초록빛이 눈부신 아침의 차밭(경남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 <사진출처/임효원SNS>
6월 11일 초록빛이 눈부신 아침의 차밭(경남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 <사진출처/임효원SNS>
6월 11일 초록빛이 눈부신 아침의 차밭(경남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 <사진출처/임효원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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