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금요일  계속되는 한여름 더위

주말 오후 흐리고 일요일 오전 비 소식과 함께 더위 주춤

2022년 6월 3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금요일(3일)에도 경남 하동지역에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대부분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종일 맑았는데요, 아침 최저기온 16도로 출발해 한낮엔 28도 보였습니다.
특히 맑은 하늘 사이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았고, 미세먼지 지수는 좋음 단계 보였습니다.
남해동부 앞바다도 종일 맑았고, 물결은 잔잔했으며, 바람은 약간 강하게 불었습니다.
주말인 토요일(4일)도 오늘(3일)과 비숫한 더위로 이어지는데요.

오전에 맑은 하늘 보이지만 오후 들어서는 구름많은 하늘 보이는데요. 아침 최저기온 16도로 출발해 한낮엔 28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인 5일에는 오전에 비 소식 있습니다. 오후엔 흐린날 보이는데요. 아침 최저기온 17도에서 한낮 20도 분포로 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현충일인 월요일(6일)도 흐린날 보이면서 17도에서 25도 분포로 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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