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도의원선거 국민의힘 김구연 후보 당선 유력

더불어민주당 이강현 후보 2위 · 무소속 강봉효 3위 

2022년 6월 2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6·1지방선거 광역의원(도의원) 하동군선거구에서 2일 오전 2시 개표율 93.4.%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구연 후보가 1만 2872표를 얻어 51.3%의 득표율을 보이면서 당선이 유력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강현 후보는 7천 629표를 얻어 득표율 30.4%로 2위를, 무소속 강봉효 후보는 4천 569표로 18.2%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앞서 6·1지방선거 광역의원(도의원) 하동군선거구 개표율 65.6.%의 상황을 살펴보면 국민의힘 김구연 후보가 10,011표로 54.8%의 득표율을 보이면서 1위를 유지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이강현 후보는 5천 40표를 얻어 득표율 27.6%로 2위를, 무소속 강봉효 후보는 3천 210표로 17.6%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또한 6·1지방선거 광역의원(도의원) 하동군선거구에서 개표율 19.1% 상황에서는 국민의힘 김구연 후보가 3천 832표로 55.1%의 득표율을 보이면서 현재 1위로, 더불어민주당 이강현 후보는 1천 791표를 얻어 득표율 25.7%로 2위를, 무소속 강봉효 후보는 1천 334표로 19.2%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6·1지방선거 광역의원(도의원) 하동군선거구에서 개표율 15.60%를 보인 상황에서는 국민의힘 김구연 후보가 3천 54표로 53.91%의 득표율을 보이면서 현재 1위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강현 후보는 1천 489표를 얻어 득표율 26.28%로 2위를, 무소속 강봉효 후보는 1천 121표로 19.79%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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