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수 선거 무소속 하승철 후보 당선 확정 유력
국민의힘 이정훈 후보 2위·민주당 강태 후보 3위
2022년 6월 2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6·1지방선거 하동군수선거에서 개표율 91%를 보이고 있는 2일 오전 1시 50분 무소속 하승철 후보가 1만 1903표로 46.6%의 득표율로 당선 확정이 유력해졌습니다.
국민의힘 이정훈 후보는 9천 856표를 얻어 득표율 38,6%로 2위를, 더불어민주당 강기태 후보는 3천 799표로 14.9%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무소속 하승철 후보와 국민의힘 이정훈 후보의 표차는 2천 47표로 벌어졌습니다.
앞서 6·1지방선거 하동군수선거에서 개표율 87.4.%의 상황에서는 무소속 하승철 후보가 1만 1491표로 46.9%의 득표로 당선이 유력해졌습니다.
국민의힘 이정훈 후보는 9천 461표를 얻어 득표율 38,6%로 2위를, 더불어민주당 강기태 후보는 3천 554표로 14.5%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무소속 하승철 후보와 국민의힘 이정훈 후보의 표차는 2천 30표로 벌어졌습니다.
또한 6·1지방선거 하동군수선거에서 개표율 70.7% 상황에서 살펴봅니다.
무소속 하승철 후보가 9천 122표로 46.1%의 득표율을 보이면서 현재 1위를 기록햇습니다.
국민의힘 이정훈 후보는 7천 905표를 얻어 득표율 39,9%로 2위를, 더불어민주당 강기태 후보는 2천 779표로 14.0%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무소속 하승철 후보와 국민의힘 이정훈 후보의 표차는 1천 217표였습니다.

그리고 6·1지방선거 하동군수선거에서 개표율 50.61%를 보인 상황에서는 무소속 하승철 후보가 6천 360표로 45.07%의 득표율을 보이면서 현재 1위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정훈 후보는 5천 764표를 얻어 득표율 40.85%로 2위를, 더불어민주당 강기태 후보는 1천 986표로 14.07%의 득표율로 3위에 마물렀습니다.
무소속 하승철 후보와 국민의힘 이정훈 후보의 표차는 596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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