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하동 24.91%··경남 최고 기록

하동 선거인수 39,428명 중 9,820명 투표··경남 10.71%·전국 10.18%

2022년 5월 27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읍 사전투표가 설치된 하동군청소년수련관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6시 마감 결과 경남의 사전투표율은 10.18%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하동군이 유권자 3만 9428명 중 9천 820명이 투표해 24.91%의 투표율을 보여 18개 시·군가운데 경남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또한 전국사전 투표율은 10.18%을 기록했다.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증·청소년증 등 본인 사진이 포함된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든 가능하다.

하동군의 경우 13개 읍·면에 사전투표소 1개씩 모두 13개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일반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하면 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는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투표 가능하며, 신분증 외에도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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