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여름의 두 번째 절기 '소만' 맑고 때 이른 초여름
대기 건조 불씨관리 잘 해야··자외선 강해 피부 보호에 신경써야
2022년 5월 21일 <토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주말인 토요일(21일)은 여름의 문턱이 시작되는 계절을 뜻하는 5월의 두 번째 절기 '소만'인데요.
경남 하동지역 대체로 맑은 하늘 보이면서 때 이른 여름날씨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이 14도로 출발했는데요. 한낮엔 30도까지 올라 덥겠고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가 예상되므로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르고 모자는 착용해 피부를 보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산불위험등급은 다소 높음 수준으로 불씨관리 잘 해주시고요. 미세먼지 지수는 보통 단계 예상됩니다.
남해동부 앞바다는 종일 맑겠고, 물결은 잔잔하며, 바람은 약간 강하겠습니다.
휴일인 일요일(22일)은 오늘과 비슷한 14도에서 30도 분포의 맑은 날로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월요일인 23일에도 15도에서 31도 분포로 맑은 가운데 때 이른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NEWSCENTER > 하동뉴스편의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동교육지원청, 감자 수확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0) | 2022.05.21 |
|---|---|
| 하동 금남면 중평리 야산서 소규모 산불 (0) | 2022.05.21 |
| 하동 옥종면의용소방대 제10대 박정우 대장 취임 (0) | 2022.05.20 |
| 하동 금남면청년회 헌혈 동참 (0) | 2022.05.20 |
| 하동 화개초왕성분교장, 섬진강교육 생태계프로젝트 실시 (0) | 2022.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