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6명··누적 9314명

경남 추가 확진자 2887명··전국 추가 확진자 2만 84명

2022년 5월 2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5월 들어서도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 하동지역도 1자리 또는 2자리 수준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하동군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일 오후 6시 기준(전날 오후 6시 이후)으로 관내에서 26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9천 314명으로 파악됐으며, 누적 사망자수는 6명으로 유지되고 있다.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도 2일 오후 5시 기준(전날 오후 5시 이후) 2887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03만 8723명이며, 사망자는 2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수는 1천 162명에 0.11%의 사망율을 유지하고 있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941명 △김해 540명 △진주 323명 △양산 296명 △거제 187명 △사천 126명 △밀양 111명 △통영 49명 △산청 45명 △함안 45명 △거창 45명 △창녕 39명 △고성 31명 △남해 27명 △함양 26명 △하동 23명(하동군 오후 6시 기준 26명) △의령 21명 △합천 12명이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2만 84명이며, 사망자는 83명 늘어 누적 2만 2958명으로 사망률은 0.13%를 유지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2명 줄어 4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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