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3명··누적 9220명

경남 추가 확진자 3255명··전국 추가확진자 5만 7464명

2022년 4월 28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군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8일 오후 6시 기준(전날 오후 5시 이후) 관내 3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9천 220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8일 오후 5시 기준(전날 오후 5시 이후) 3255명으로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02만 8895명이며, 사망자는 6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수는 1천 154명에 사망률은 0.11%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1127명 △김해 513명 △거제 316명 △진주 306명 △양산 282명 △사천 142명 △밀양 115명 △통영 97명 △거창 62명 △창녕 48명 △고성 47명 △하동 34명 △함안 34명 △함양 28명 △합천 28명 △산청 26명 △남해 25명 △의령 25명이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5만 7464명이며, 사망자는 122명 늘어 누적 2만 2588명이다. 사망률은 0.13%를 유지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 552명이다.

한편 하동군은 5월 2일부터 선별지료소 운영시간이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휴일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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