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민현 하동소방서장,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한산사 지도방문
산간 고지대 목조건물 화재 대비 선제적 예방 및 안전환경 조성
2022년 4월 28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소방서(서장 엄민현)는 지난 27일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악양면 소재 한산사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산사는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평사리 들판과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조망권을 가진 장소다. ‘하동 한산사 탱화‘ 2점은 도 문화재 자료 제286호로 지정됐다.
이번 점검은 전통사찰 특성상 목조건물로 화재 위험이 높고 산간 고지대에 위치해 화재 발생 시 건물 전체로 연소가 확산되거나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선제적 예방과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관계인의 자율 안전점검 당부 ▲소방시설 점검 ▲사찰 주변 금연 안내표지판 설치 ▲수원 확보 여부 등이다.
엄민현 서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중단됐던 봉축행사 등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며 “사찰을 찾는 신도와 행락객의 방문이 많을 거로 예상돼 촛불과 전기 등 화재 위험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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