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5mm 안팎 봄비·· 한낮 19도로 서늘

아침·저녁 쌀쌀 여전··금요일 일교차 17도까지 벌어져

2022년 4월 21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목요일인 21일 경남 하동지역 대부분 구름 많거나 비 소식이 있는데요. 오전 10시쯤부터 늦은 오후까지 5mm 미만의 적은 비가 내리겠으니 외출하실 때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기온도 아침과 저녁엔 쌀쌀하겠는데요. 하동지역 아침 최저기온 10도로 출발해 한낮 19도로 어제보다 6도 낮지만 평년기온으로 서늘하겠습니다.
자외선 지수와 미세먼지 지수는 모두 보통 수준 보이면서 공기질은 좋겠습니다.
남해앞바다도 구름 많다가 비가 내리겠는데요.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22일)은 오전엔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많은 맑은 날로 아침 9도로 출발해 한낮엔 26도까지 올라 약간 덥겠는데요. 여전히 일교차가 크므로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23일)은 하루종일 쾌청한 봄날로 아침 12도, 한낮 24도 분포로 포근한 봄날 이어지겠고, 월요일엔 비 소식 있습니다.
■ 투데이 하동(4월 21일) 주요일정과 단신

△ 하동군-윤상기 군수 ●14:00 희망2022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기부자 감사패 전달(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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