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13명··누적 8565명

경남 추가 확진자 6678명··전국 12만 5846명 발생

2022년 4월 15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은 15일 오후 3시 40분 기준으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관내 93명과 관외 20명 등 모두 11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하동군의 이날 현재 누적 확진자는 8천 565명으로 집계됐다.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도 15일 오후 5시 기준(전날 오후 5시 이후)  6678명이었다. 지난주 같은 요일(1만 1081명)과 비교하면 4403명 줄어든 수치다.
경남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2459명 △김해 1022명 △진주 623명 △거제 506명 △양산 498명 △통영 263명 △사천 242명 △밀양 191명 △창녕 154명 △거창 114명 △하동 113명 △함안 91명 △함양 82명 △고성 75명 △산청 72명 △남해 71명 △의령 56명 △합천 46명이다.
경남 누적 확진자는 97만 401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23명이었다. 누적 사망자는 1040명, 사망률은 0.11%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12만 5846명이었다. 사망자는 264명 늘어 누적 2만 616명이다. 사망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7명 늘어 999명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는 18일부터 전면 해제된다. 2020년 3월 도입 이후 2년 1개월 만이다.
다중 이용 시설 영업시간 제한, 사적 모임 인원 제한, 행사·집회 인원 제한, 종교 활동 제한 모두 해제된다. 다만 마스크 실내외 착용 의무는 계속 유지된다.

 

+ Recent posts